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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금융사회연구소, 한국윤리경영대상 수상
등록일 2018-02-23 오전 10:18:26 조회수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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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금융사회연구소, 한국윤리경영대상 수상

인재양성부문 대상…“금융 선진화 및 국내 금융시장서 파수꾼 역할” 다짐

 

 

▲ [사진=세금융사회연구소]
 
 
새금융사회연구소(이사장 장일석)는 21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경제신문사가 후원하고 신산업경영원이 주최하는 제15회 ‘한국윤리경영대상’ 인재양성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윤리경영대상은 21세기 국제화 추세 속에서 기업경영의 투명성 등 윤리의식이 강조되자 ‘건전한 기업, 부강한 나라’를 모토로 국내 기업들의 윤리경영 사례를 발굴해 알리고자 매년 우수기업을 선정해 수여한다.
 
새금융사회연구소는 민간 연구기관이다. 투명한 금융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제도적·정책적 대안을 연구 개발하고 자금세탁방지부문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2008년 9월 설립했다.
 
2009년 9월 미국자금세탁방지 전문가 협회인 에이캠스(ACAMS)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해 현재까지 자금세탁방지 실무자 교육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어 2013년 5월 성균관대학교와 MOU를 체결하고 자금세탁방지 전문가 과정을 개설했다. 지난해에는 케이캠스 자금세탁방지 전문가 자격능력 검정시험을 실시해 44명의 전문가를 배출했다.
 
새금융사회연구소는 정부 차원에서 추진해야 할 과제인 자금세탁방지 제도 정착을 통한 금융 선진화와 금융범죄 없는 대한민국 만들기 등 국내 금융시장에서 파수꾼 역할을 다하기 위에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새금융사회연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의롭고 청렴한 국가와 사회구현을 위해 기꺼이 자금세탁방지 전문가를 양성하는 전문 교육기관의 소임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민아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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